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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루리 12/19/2025 (Fri) 07:41 [Preview] No. 2249
파주 구더기 사건 피해자 대체 누구냐
유튜브에서 사진좀 보니까 쿵쾅스럽던데.

신상 알려지지 않는거 보니 돼미니스트?


뚜루루리 12/19/2025 (Fri) 15:26 [Preview] No.2250 del
>SBS에 따르면 B씨가 최근까지 A씨에게 쓴 편지와 일기장에서는 "나 병원 좀 데려가 줘, 부탁 좀 해도 될까", "죽고 싶다. 죽어야 괜찮을까"라는 내용이 담겼던 걸로 전해졌다.
남편이 아내 미워해서 상처 생기니까 좆돼보라고 구더기 생겨서 죽을때까지 병원 안데려간듯?

상처 부위가 점점 썩어가서 고통스럽게 죽으라고

근데 경찰에 한 변명도 한심하네. 경찰들이 집에 욌을때 악취가 심했다고 했는데 같은 집에 살면서 몰랐다 이지랄

이건 솔직히 아내가 바람핀거 아니면 이정도로 악랄하게 죽이는게 가능한가


뚜루루리 12/19/2025 (Fri) 15:27 [Preview] No.2251 del
동덕여대 페미라도 이렇게 죽이먼 죽인놈이 더 나쁜놈 아니냐?


뚜루루리 12/19/2025 (Fri) 15:37 [Preview] No.2252 del
그렇게 썩어가면서 사람이 죽어가는 걸 그대로 보고 그냥 즐겼다는 걸로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차트라고 하죠? 의료 기록지에 계속 네크로필리아(시체 성애) 소리가 써 있는 게, 이미 시체나 미찬가지인 상태에서 성관계했다고 하는 의미가 거기 들어간 겁니다.

◆ 박귀빈 : 그러면 남편이 성적 학대 행위를 했을 것이다 의심을 하고 계시는 거군요.

◆ 박귀빈 : 근데 방치하고 거기에 성적 폭행이나 외력도 가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상을 보니까 갈비뼈도 부러져 있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 배상훈 : 이 사람이 동갑이고요. 원래 초등학교 때부터 알았던 사이인데...

◆ 박귀빈 : 예,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합니다.

◇ 배상훈 : 그때는 관계가 역전됐었나 봅니다. 그리고 이 가해자 남편이 뭔가 심리적으로 거기에 대한 일종의 부담감을 가졌던 상황에서, 결혼을 통해서 역전된 과정이거든요. 그런 상태가 무엇인가 피해자에 대한 일종의 보복 심리라든가. 앙갚음 심리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 안 드리지만 다른 기록을 쭉 봤을 때 그런 심리가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계속 성적 학대 행위를 한 거라고 봐요. 성적 학대 행위를 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다고 봐요.


뚜루루리 12/19/2025 (Fri) 20:44 [Preview] No.2255 del
>>2252
일진이거나 학창시절에 자기보다 잘나간 여자애랑 결혼해서 강간하고 성적으로 괴롭히면 존나 꼴리긴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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