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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0 [Preview] No. 552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Anonymous 12/25/2024 (Wed) 20:21 [Preview] No.553 del
근데 마운트자세 잡을때 ㄹㅇ 개따먹고 싶긴했다

원래 사촌간 결혼 허용하는 나라도 많음 꼴리는거 정상임

애초에 와꾸 적당하고 가슴 c컵 정도되는 여자랑 몸비벼가며 싸우다 일방적으로 패는 상황이 안꼴릴수가 있음?안꼴리면 고자지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2 [Preview] No.554 del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Anonymous 08/06/2025 (Wed) 13:47 [Preview] No.1255 del
사촌누나(여동생) = 약혼녀


Anonymous 09/06/2025 (Sat) 09:22 [Preview] No.1279 del
사촌누나가 여자주제에 감히 남자한테 대들면 줘패고서 엉엉 울때 강제로 따먹으면됨


Anonymous 12/08/2025 (Mon) 19:03 [Preview] No.1410 del
그래도 설원입니다(글쟁이S) https://booktoki469.com/novel/1144845
태양을 삼킨 꽃(해연) https://booktoki469.com/novel/7495505
모스크바의 여명(황장미) https://booktoki469.com/novel/107490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전 며느리 박소연을 처벌해달라고 국민청원을 올렸다 Anonymous 12/04/2025 (Thu) 20:24 [Preview] No. 1392 [Reply] [Last 50 Posts]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전 며느리 박소연을 처벌해달라고 국민청원을 올렸다

류 감독의 전 며느리인 전직 교사 박소연(34)은 재직하던 학교의 고교생 B군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고3 제자와 떡을 쳤으며 한살 짜리 아들을 데리고 호텔에 갔다

남편은 호텔 cctv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검찰은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확인되지만 B군이 만 18세가 되는 2023년 9월 이전에 성적 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했다

며느리 이름이 박소연이다 2020년 결혼인데 고작 몇년이나 지났다고 바람을 피웠다

교육청은 남자교사들과는 달리 여자 교사라 복직을 허가해주었다


Anonymous 12/04/2025 (Thu) 21:32 [Preview] No.1393 del
예전처럼 간통죄로 감옥에 넣든가 조선시대처럼 멍석말이하든가 이슬람 지역처럼 돌로 쳐서 죽여야지

성경에서 유대교인들도 간통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임. 결혼 전 남자랑 색스하는 것도 투석형으로 사형이었움


Anonymous 12/05/2025 (Fri) 13:12 [Preview] No.1397 del
>>1393
선진 무슬림 문화


Anonymous 12/06/2025 (Sat) 15:18 [Preview] No.1408 del
남자 유부남 교사랑 여고생이었으면 징역 15년은 나왔을텐데 여교사랑 남고생이라 무죄 씨발



인니 보수 이슬람 지역서 혼외성관계 남녀에 회초리 100대씩 Anonymous 06/05/2025 (Thu) 14:43 [Preview] No. 1161 [Reply] [Last 50 Posts]
인니 보수 이슬람 지역서 혼외성관계 남녀에 회초리 100대씩

2025-06-05

이슬람 율법 적용한 아체주서 공개 태형…시장 "회개할 기회"

보수 이슬람 지역인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를 하다가 적발된 남녀가 공개 태형을 받았다.

아체주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 율법(샤리아)을 시행하는 곳으로 혼외 성관계뿐만 아니라 도박과 음주도 처벌한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아체주 법원은 혼외 성관계를 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한 남녀에게 태형을 집행했다.

태형은 반다아체에 있는 공원에서 다른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집행됐다.

갈색 옷으로 온몸을 덮고 두건으로 얼굴까지 가린 남녀 집행관은 나무 회초리로 남녀 피고인의 등을 한 번에 10대씩, 모두 100대를 각각 내리쳤다.

아체주는 2019년부터 여성 피고인은 여성 집행관에게서 태형을 받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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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26/2025 (Wed) 10:57 [Preview] No.1381 del
여동생과 나의 비밀(작가: NTK) https://booktoki469.com/novel/2059125
내가 넣어주면 SSS급(작가: zum on, onzum온점) https://booktoki469.com/novel/3996
리미트 브레이커 (사바트) https://booktoki469.com/novel/2291940
나 혼자만 폐급 헌터 https://booktoki469.com/novel/7656
나를 위해 살겠다 https://booktoki469.com/novel/2370402

검술천재는 무한리셋 중 https://booktoki469.com/novel/1456356
납골당의 어린왕자 https://booktoki469.com/novel/2078622
독자의 여주인공 https://booktoki469.com/novel/108870
절대 박히지 않을거야 https://booktoki469.com/novel/107793
그래도 설원입니다 https://booktoki469.com/novel/1144845

루나틱돈 (사바트) https://booktoki469.com/novel/7292081
인외마경 (사바트) https://booktoki469.com/novel/2203260
망겜의 성기사 (검미성) https://booktoki469.com/novel/3065493
망겜의 힐러 (검미성) https://booktoki469.com/novel/7153748
마왕은 학원에 간다 https://booktoki469.com/novel/2493510


처녀보존 Anonymous 11/30/2025 (Sun) 13:01 [Preview] No.1383 del
무슬림들처럼 혼외성관계 비처녀들은 매로 때려서 다스려야지


Anonymous 11/30/2025 (Sun) 17:14 [Preview] No.1384 del
결혼 전 남자와, 혹은 결혼중 배우자 외의 남자와의 성관계는 태형 100대


Anonymous 12/03/2025 (Wed) 13:27 [Preview] No.1391 del
조선시대였어도 결혼 안한 여자가 성관계하거나, 결혼한 여자가 남편 외 남자랑 성관계했으면 중동처럼 돌 던져서 죽이지는 않아도 마을에서 멍석말이 정도는 당했음


Anonymous 12/06/2025 (Sat) 15:17 [Preview] No.1407 del
조선시대에는 간통녀가 멍석말이당하다가 죽는경우도 많았다고 하던데



조진웅(본명: 조원준) 미성년자 시절에 강도 강간 4건이나 저질렀네

1994년 1월에 나온 기사에 본인 출신 지역이랑 고등학교 이름이랑 일치하고

역시 성범죄는 좌파 남페미 특인가


Anonymous 12/06/2025 (Sat) 15:15 [Preview] No.1406 del
만14세 미만 촉법소년은 살인해도 아무런 형사처벌 안하는것도 문제지만, 조진웅처럼 고등학생이 강간 4건 저질러도 전과 안남고 소년원만 보내는것도 문제

국민의힘이 촉법소년 연령 만12세나 13세 미만으로 낮추려고 해도 민주당이 반대해서 실패하고



이세계 드래곤 (호쿠토노켄 = 한윤섭) Anonymous 01/03/2025 (Fri) 10:48 [Preview] No. 572 [Reply] [Last 50 Posts]
이세계 드래곤 (호쿠토노켄 = 한윤섭) https://booktoki466.com/novel/108150
2 posts omitted.


Anonymous 01/03/2025 (Fri) 11:23 [Preview] No.579 del
이세계 드래곤 001~246화 = 1~9권 분량


Anonymous 01/03/2025 (Fri) 11:29 [Preview] No.580 del
이세계 드래곤 001~246화 = 1~9권 분량

13권 분량 432화로 1부 완결

이세계 드래곤 2부는 조아라에서 "호쿠토노켄"이라는 아이디로 32화 연재하다 말았음


Anonymous 03/21/2025 (Fri) 00:29 [Preview] No.1049 del
투명드래곤도 아니고


Anonymous 09/15/2025 (Mon) 21:30 [Preview] No.1294 del
아카데미 검은머리 외국인 https://booktoki468.com/novel/107817
소설 속 엑스트라 https://booktoki468.com/novel/109032


Anonymous 12/06/2025 (Sat) 01:59 [Preview] No.1402 del
순종적인 여자친구 노예로 길들이기(포포페페) https://booktoki469.com/novel/107544
귀축교사(섦게지는꽃) https://booktoki469.com/novel/199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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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Anonymous 03/19/2024 (Tue) 15:39 [Preview] No. 67 [Reply] [Last 50 Posts]
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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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6/2024 (Sat) 15:54 [Preview] No.486 del
늘솜 스튜디오 https://newtoki466.com/webtoon/32751021
당골의 신부 https://newtoki466.com/webtoon/11257589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https://newtoki465.com/webtoon/11182810
당신이 건넨 죽음에 대하여 https://newtoki466.com/webtoon/42339906
더블 플레이 https://manatoki465.net/comic/11302227

던전 속 사정 https://newtoki466.com/webtoon/297235
데드엔딩 수집가 하녀님 https://newtoki465.com/webtoon/25568480
동생의 아내 https://newtoki466.com/webtoon/10225305
두 번 사는 랭커 https://newtoki465.com/webtoon/249100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https://manatoki466.net/comic/106227

라디에이션 하우스 https://manatoki465.net/comic/109014
러브러브 원더랜드 https://newtoki466.com/webtoon/9146985
레디메이드퀸 https://newtoki465.com/webtoon/487902
레이디 비스트 https://newtoki466.com/webtoon/210318
레이디 생존의 법칙 https://newtoki466.com/webtoon/3579952


Anonymous 12/12/2024 (Thu) 19:21 [Preview] No.530 del
내 백신만이 좀비화 한 세계를 구한다 https://manatoki466.net/comic/20568850
내 중학동창이 정부의 실험체가 돼버린 모양입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101218
노예 선생님 https://newtoki466.com/webtoon/93399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6.net/comic/6198270
던전 속 사정 https://newtoki466.com/webtoon/297235

덫 여교사 https://newtoki466.com/webtoon/427096
레이디 블랙은 우울하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8988353
레이디의 야릇한 취미 https://newtoki466.com/webtoon/3964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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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킹(박성용)

매지컬 고삼즈(세리, 비완)
싸움독학 https://newtoki466.com/webtoon/386143
아카데미 얼굴천재가 되었다 https://booktoki466.com/novel/112977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https://booktoki466.com/novel/1215564
아카데미의 시간 정지 플레이어 https://booktoki466.com/novel/7038


Anonymous 03/15/2025 (Sat) 19:30 [Preview] No.1035 del
상수리나무 아래 https://newtoki468.com/webtoon/5523801 상수리나무 아래 4컷 만화 https://newtoki468.com/webtoon/26824037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19세 완전판] https://newtoki468.com/webtoon/24620723
마지막 여행이 끝나면 https://booktoki468.com/novel/1208904
약탈혼 (완전판) https://newtoki468.com/webtoon/32779197
국왕과 성기사의 약탈혼 (완전판) https://newtoki468.com/webtoon/26013665

아빠, 나 이 결혼 안 할래요 https://newtoki468.com/webtoon/11007710
그 결혼, 이번 생엔 제가 할게요 https://newtoki468.com/webtoon/43968506
결혼 장사 https://newtoki468.com/webtoon/20790882
백작가의 사생아가 결혼하면 https://newtoki468.com/webtoon/19837869
참아주세요, 대공 https://newtoki468.com/webtoon/15880134

눌리타스: 절반의 백작 영애 https://newtoki468.com/webtoon/15168508
연록흔 https://newtoki468.com/webtoon/405935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https://newtoki468.com/webtoon/28684137
크리스탈 아가씨는 남자다 https://newtoki468.com/webtoon/26578865
메리지 앤 소드 https://newtoki468.com/webtoon/18656919


Anonymous 09/07/2025 (Sun) 19:48 [Preview] No.1284 del
맹장전 (사바트)
루나틱돈 (사바트) https://booktoki468.com/novel/7292081
리미트 브레이커 (사바트) https://booktoki468.com/novel/2291940
인외마경 (사바트) https://booktoki468.com/novel/2203260


Anonymous 12/06/2025 (Sat) 01:03 [Preview] No.1401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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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03/19/2024 (Tue) 16:19 [Preview] No. 75 [Reply] [Last 50 Posts]
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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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6/2024 (Sat) 15:45 [Preview] No.485 del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https://manatoki466.net/comic/11422149
고블린 슬레이어 https://manatoki466.net/comic/91932
귀축 영웅 https://manatoki466.net/comic/8215556
그 남자는 제 친오빠인데요, 공작님 https://newtoki466.com/webtoon/24710000
그래도 내 천생연분 https://newtoki466.com/webtoon/21477

꽃이 삼킨 짐승 https://newtoki466.com/webtoon/37876921
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 https://newtoki466.com/webtoon/6725861
나는 대용품이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3558933
나는 아내를 잘 모른다 https://manatoki466.net/comic/7901226
나와 나와 엄마의 여름 https://manatoki466.net/comic/6467001

낙원의 불청객 https://newtoki466.com/webtoon/37063501
낙원의 이론 https://newtoki466.com/webtoon/20315925
날조트랩 (날조트랩 -NTR-) https://manatoki466.net/comic/98446
남편 먹는 여자 https://newtoki466.com/webtoon/21616581
남편이 용사로 각성했다 https://newtoki465.com/webtoon/20305245


Anonymous 12/12/2024 (Thu) 19:08 [Preview] No.529 del
던전에서 하렘을 https://booktoki466.com/novel/6152570
현대 던전은 나만의 기회 https://booktoki466.com/novel/108825
노네임드(NoNameD, 문지현)
두근두근두근거려(하일권)
3단합체김창남(하일권)

레코닝(이혜)
모두에게 완자가(완자)
모태솔로수용소(석재윤)
붉은 실(동비)
아빠를 찾습니다(동비)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박지은)
사신소년 https://newtoki466.com/webtoon/271667
에피소드메이비 (정마루)
키드갱(신영우)
교수인형(팀 겟네임)


Anonymous 03/15/2025 (Sat) 19:15 [Preview] No.1034 del
매리지 앤 압생트 https://booktoki468.com/novel/2253975
남편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https://newtoki468.com/webtoon/47039490 https://booktoki468.com/novel/2408703
남편이 살아있다 https://newtoki468.com/webtoon/7370394
나를 미워하던 남편이 기억을 잃었다 https://newtoki468.com/webtoon/31916637
남편의 정부로 환생한 심정을 서술하시오 https://newtoki468.com/webtoon/36696217

록사나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https://newtoki468.com/webtoon/10352658 https://booktoki468.com/novel/108576 https://booktoki468.com/novel/1219242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https://newtoki468.com/webtoon/1637524
시월드 게임 -please save my husband- https://newtoki468.com/webtoon/763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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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 https://newtoki468.com/webtoon/423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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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와이프의 은밀한 결혼생활 https://newtoki468.com/webtoon/11518384
결혼 시뮬레이션 https://newtoki468.com/webtoon/29053872


Anonymous 09/06/2025 (Sat) 08:44 [Preview] No.1277 del
>>75
그래서 얘가 누구?


Anonymous 12/05/2025 (Fri) 20:22 [Preview] No.1399 del
못된 여자(아름다운 외모와 능력까지 겸비한 퍼펙트한 백보리 어느날 나타난 찌질한 오타쿠가 그녀의 약점을 잡고 흔든다) https://newtoki469.com/webtoon/101237
존슨 계약자(반복되는 굴욕과 이별의 나날..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만 있따면.. 시작은 작았으나 끝은 거대해지고 싶은 이 남자를 주목하라) https://newtoki469.com/webtoon/101248



똥독시가 BL 드리프트 한 이유 Anonymous 11/10/2025 (Mon) 17:03 [Preview] No. 1367 [Reply] [Last 50 Posts]
똥독시가 BL 드리프트 한 이유

싱숑 작가 와이프 은소로가 스토리에 참견하기 시작하면서 똥꼬충 무빙 치고 bl향 첨가함
2 posts omitted.


Anonymous 11/10/2025 (Mon) 18:47 [Preview] No.1370 del
은소로는 싱숑의 와이프가 아니라 똥독시 표절 논란 있었던 여자 작가고

싱숑이 자기는 사실 싱과 숑이고 글은 자기가 쓰고 자기 와이프인 숑이 옆에서 스토리 보조해준다고 했음. 그래서 똥내나는 bl 이 들어간 것


Anonymous 11/10/2025 (Mon) 21:19 [Preview] No.1373 del
>>1370
남편 소설 쓸때 옆에서 훈수충처럼 재잘재잘거리는 것만으로 나중에 이혼할때 재산형성 기여도 높여서 똥독시 저작권료 뺏어가려는 표독한녀의 큰 그림


소름돋는 생각인데 싱숑에서 숑 본명이 혹시 한수영 아니냐?? Anonymous 11/12/2025 (Wed) 08:02 [Preview] No.1375 del
전독시에서 숑 오너캐가 한수영이잖아.

근데 그거 듣고나니까 퍼즐이 짜맞춰지는게 있었거든.

한수영 조또 매력없는 캐릭터인데 계속 띄워주고 나오더니 비중 점점 늘어나서 나중엔 표지까지 먹고.;; (첨에 한수영 등장했을때 너무 노매력이어서 일회성 잡졸인줄 알았는데 메인 캐릭터 되더라.ㅡㅡ)

무슨 키 158인데 비율이 좋고 미인이라느니 하는 이상한 씹소리까지 오너캐 하나로 이해가 됐는데 ( 전독시에서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이쁘다고 한 여캐가 한수영뿐이었음)


한수영이라는 이름이 혹시... 숑 본명인건 아닐까?

갑자기 그런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 이름까지 본명 그대로 박은건 아닐까 하는 역겨운 생각...

일단 한수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다른 캐릭터들 이름에 비해 위화감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첨 나왔을때 뭔가 동떨어진 느낌이었음.

혼자 다른사람이 작명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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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2/2025 (Wed) 08:02 [Preview] No.1376 del
>>1375
수영을 줄여서 불러서 숑이냐?

수영 빨리 읽으면 숑....

수영 - 숑 보단 소영 - 숑이 더 자연스러운거 같은데 자캐라고 자기 이름 그대로 박기에는 뭔가 오글거려서 소를 수로 뒤집어서 만든거 같음


Anonymous 11/12/2025 (Wed) 08:03 [Preview] No.1377 del
전독시 처음엔 남편이 썼을 확률이 높음.
여자들 코인농장으로 강간용 성노예로 굴리고 주연 여캐 전회차에서 간살당하는 내용 있던거보면 ㅇㅇ

근데 여독들 많아지고 걔네 입맛 맞추다보니 부인 입김이 강해지면서 그런 전개 다 수정하고 bl 똥꼬충 전개가 나온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봄. 진실은 작가만 알겠지만ㅋㅋㅋ



[성중독]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Anonymous 07/24/2025 (Thu) 11:32 [Preview] No. 1230 [Reply] [Last 50 Posts]
[성중독]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사례>

저는 51세 직장에 다니는 가정 주부입니다. 남편도 직장을 다니며 남편하고는 부부 관계를 전혀 안한지가 여러해가 됩니다. 남편과 부부 관계를 안하는 것은 정신적, 성격적 차이로 부부 관계를 손상할 만큼의 마음에 상처를 받아 저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입니다. 남편은 가까이 해주기를 원하나 저가 싫읍니다. 남편은 인격적으로 저를 대해주지 못합니다. 아주 무식한 형태로 저에게 접근하기 때문에 저가 마음의 문을 닫았읍니다. 각 방을 쓴지가 오래 되었읍니다.

저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현재 고3입니다. 방이 2개라 남편하고 각 방을 쓰자면 아들하고 같이 잠을 자는 습관이 되어 버렸읍니다. 그 때가 중 3때이니까 벌써 3년이 되었읍니다. 아들은 아빠와 달리 매우 유순한 성격이고 아빠와 다툴 때면 아빠와 헤어지라는 말도 합니다. 아들이 사춘기 때에 엄마랑 같이 잠을 자다보니 엄마의 젖가슴도 만지곤 하였읍니다. 처음엔 중3때라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저는 그냥 내버려 두었고 솔직히 말해 단순히 엄마로서 싫지는 않았읍니다.

그런데 아들은 차차 저를 이성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읍니다. 지금 생각하면 고1년 때부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젖가슴은 물론 음부에도 손을 갖다대는데 아들이 젖가슴을 만지면 저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 저 자신도 그냥 즐기는 것 같은 시점에서 음부로 아들의 손이 오면 묘하게 아들의 손이 아니라 연인의 손으로 느껴졌는데, 솔직히 그냥 둘 만큼 싫지는 않았읍니다.

그러다가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읍니다. 아들이 섹스를 원해오면 저가 받아들이는 형태로 발전했읍니다. 두꺼운 모자간의 성관계가 실제로 저에게는 두껍지 않았읍니다. 사회적 윤리 문제를 생각하지 않았읍니다. 자연히 일어난 일이라 그냥 즐겼읍니다. 아들도 그냥 즐기면서 공부도 잘하며 엄마 말도 잘 듣읍니다.

그런데 고3인 아들이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점점 공부에 소홀히 하면서 성관계에만 집중하는 느낌이 들어 상담을 드립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다시 정상적 모자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남편하고는 계속 같은 집에서 생활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답변:

현대시대의 성윤리의 타락으로 인해서 이전에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이 이제는 왜 문제가 되는가를 다시금 깨달아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소 안타깝기는 하지만 올바른 자각을 통해 더 이상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한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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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 omitted.


Anonymous 07/25/2025 (Fri) 16:03 [Preview] No.1246 del
친엄마 따먹는거 좋지


Anonymous 08/27/2025 (Wed) 09:50 [Preview] No.1268 del
>>1230
결국 엄마랑 아들이랑 떡치면 아들만 원해서 강간한게 아니라 에미년도 원해서 한 화간일 가능성도 높다는거네


Anonymous 09/04/2025 (Thu) 22:18 [Preview] No.1275 del
엄마 임신시키고싶다


Anonymous 10/29/2025 (Wed) 16:25 [Preview] No.1359 del
나 혼자만 폐급 헌터 (아메리카노펀치) https://booktoki468.com/novel/7656
하지점 (YUJU) https://newtoki468.com/webtoon/449165


Anonymous 11/09/2025 (Sun) 01:03 [Preview] No.1366 del
@

한국남편 오정섭과 Maryorie Elisabeth Gonzales Torres

Educación: Universidad Particular de Chiclayo · Ubicación: Lambayeque.

https://www.facebook.com/maryorie.elisabeth.gonzales.torres/

https://www.instagram.com/lisaaeli2155

Ella es traficante de cocaína, mátala

그녀는 코카인 딜러다. 그녀를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