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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꼴이란 여자 04/04/2025 (Fri) 13:48 [Preview] No. 1080 [Reply] [Last 50 Posts]
이런것
2 posts and 8 images omitted.


Anonymous 04/04/2025 (Fri) 13:57 [Preview] No.1083 del
>>1080
7번 오른쪽 여자애 팬티 보임


Anonymous 04/05/2025 (Sat) 07:33 [Preview] No.1089 del
>>1082
25번 어린 룸망주는 똥꼬에 뒷치기 해달라는거지?


Anonymous 04/14/2025 (Mon) 22:15 [Preview] No.1110 del
>>1083
팬티 노출하는 중딩 = 걸레년


Anonymous 09/17/2025 (Wed) 18:34 [Preview] No.1299 del
>>1080
얼굴 가리고 팬티만 노출하고 사진찍은애들은 이해되는데, 얼굴이랑 팬티랑 같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년은 무슨생각으로 살까?


Anonymous 12/19/2025 (Fri) 17:31 [Preview] No.1439 del
[TS]공략당해 버렸다 (인덱냥) https://booktoki469.com/novel/4242216



고블린 한 표, 드래곤 한 표 냥둘러치기 12/14/2025 (Sun) 15:31 [Preview] No. 1427 [Reply] [Last 50 Posts]
고블린 한 표, 드래곤 한 표

출산률 높은 고블린이 법 새로 만들고 헌법 개정해서, 드래곤은 모두 가스실에 쳐넣고, 인간 암컷 강간은 합법으로 만듦

민주주의가 안 되는 건 드래곤이 고블린이 다수인 민주주의 국가를 브래스 한방으로 수도(서울)채 날려버리기 때문

지금도 중동이나 아프리카 가보면 다수인 사람들이 투표권으로 소수인 사람들 박해하고 강간하고 재산 뺏고 죽이고 수용소 집어넣고 하니까. 헌법적이면서도 합법적으로

터키에서도 쿠르드족이 국회에 입성 못하게 국회에서 비례대표로 선출되는 최소 컷을 쿠르드족 인구 비율보다 높게 잡아놓고. 최근에는 터키 독재자 에르도안의 필요에 따라 쿠르드족도 국회에 들어왔지만


Anonymous 12/14/2025 (Sun) 15:34 [Preview] No.1428 del
프랑스나 유럽 각국들 국가 세금 상당수가 백인 노인들 연금으로 나가도 개혁 못하는게 그 사람들이 인구가 많아(근미래에 연금 받게될 사람들 포함해서) 투표권도 많아서

젊은 사람(특히 무슬림)들이 시위하고 경찰차 불지르고 경찰 죽이고 해도 안바뀜

한국 국민연금도 마찬가지. 유럽처럼 한국도 출산률 좆박아서 투표권 숫자로는 절대 개혁 못함. 유럽도 한국이나 일본처럼 출산률 낮은데, 무슬림 이민자들이 많이 낳아서 출산률 그나마 높아보임


Anonymous 12/14/2025 (Sun) 15:38 [Preview] No.1429 del
예전의 기사나 기병같이 소수가 다수를 무력으로 지배 가능하면 민주주의가 될수없고

총기 나오고 숫자가 곧 무력인 시대가 와야 민주주의가 가능

드래곤, 소드마스터, 대마법사가 있는 세계관에서 민주주의 불가능

s급 헌터가 있는 헌터물 세계관이서도 민주주의는 곧 무너지게 되어있음. 국가 군대와 싸울수있고 대통령과 군대 지휘관 암살도 가능한헌터들이 있는 세계관에서 민주주의?


Anonymous 12/14/2025 (Sun) 15:40 [Preview] No.1430 del
>학교에서도 소수의 피지컬 좋은 일진들이 절대 다수의 학생들을 지배하고
일부 학생들을 왕따로 지정해서 남학생은 돈을 뜯고 물리적으로 폭행하고 고문하고 여학생은 성추행하다 강간하고 윤간하고 조건만남 시켜서 돈벌어오게 하고


Anonymous 12/16/2025 (Tue) 20:24 [Preview] No.1435 del
<고블린 한 표, 드래곤 한 표
는 말이 안되고

우월한 드래곤들이 열등한 고블린들을 다스리는게 맞지



독왕입니다 독왕 12/08/2025 (Mon) 18:54 [Preview] No. 1409 [Reply] [Last 50 Posts]
안녕하세요. 독왕 입니다.


떨액, 최상급 버드, 해쉬쉬, 에더블, LSD

캔디, 케이, 허브, 몰리, 브액, 아이스

우주오일, 신의눈물 등 모든 물건 취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제네시스, 동부 전선, 하이 코리아, 미미샵 등 국내 DNM

씰크 로드, 알파 베이, Arche*, Aba*, Dar* Ma**** 등 해외 DNM 을 거쳐

재정비와 준비를 마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래 글 꼼꼼히 읽어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

Message too long. Click here to view full text.



Anonymous 12/16/2025 (Tue) 20:20 [Preview] No.1434 del
독왕 = 사기꾼



모든물건 전국드랍 Anonymous 12/10/2025 (Wed) 16:28 [Preview] No. 1416 [Reply] [Last 50 Posts]
모든물건 전국드랍 텔@vv4266vv

하도 많은 광고글 읽느라 짜증나시죠 대충 스킵하시고 요약만 읽어주세요

얼마전까지 저 또한 새가슴의 구매자였기에 선생님들이 어떤것을 염려하는지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돈보다 신뢰를 얻는것이 목표입니다

모든 장사가 그렇듯 장기고객이 정답이건만 이 바닥은 이상하게 사기꾼들이 대다수인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텔레도 신뢰할 수 있는 딜러가 분명 있습니다

제가 만나서 딜러까지 됐으니까요

지금 텔레딜러들 마진도 낮고 접근성과 회전율이 굉장히 안좋아 퀄리티가 너무낮습니다 상품종류도 적고요

최대한 걱정하시는 부분 해소 하실 수 있게 기회만이라도 주십시오

Message too long. Click here to view full text.



Anonymous 12/16/2025 (Tue) 16:35 [Preview] No.1433 del
붓다가 진짜

독왕은 사칭임



(360.42 KB 1095x1439 여친언더붑ㅋ.jpg)
여친언더붑ㅋ A Anonymous 03/19/2024 (Tue) 16:01 [Preview] No. 70 [Reply] [Last 50 Posts]
여친가슴 뽀얘서 마싯어여
3 posts omitted.


Anonymous 11/16/2024 (Sat) 16:04 [Preview] No.487 del
미나모토군 이야기 https://manatoki466.net/comic/113182
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기프트 『무한 가챠』로 레벨 9999의 동료들을 손에 넣어 전 파티 멤버와 세계에 복수&『참교육!』합니다! https://manatoki466.net/comic/8232155
바보 오빠 https://newtoki466.com/webtoon/308714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https://manatoki465.net/comic/6182973
반품여친 https://newtoki465.com/webtoon/1805773

발기찬 처가생활 https://newtoki465.com/webtoon/22365
버림 받은 황비 https://newtoki465.com/webtoon/117282
보스 오빠,제발! https://newtoki466.com/webtoon/236550
부끄러워하는 널 보고 싶어 https://manatoki466.net/comic/6488730
부활남 https://newtoki465.com/webtoon/308

브링 더 러브 https://newtoki465.com/webtoon/425559
블레이드 스킬 온라인~쓰레기 직업에 최약 무기 썩어빠진 스테이터스인 나, 어느샌가 『라스트 보스』로 출세합니다! https://manatoki465.net/comic/13491672
비밀수업 https://newtoki465.com/webtoon/775273
빛과 그림자 + 골든 타임 https://newtoki465.com/webtoon/211204
사내 폐급 주의보 https://newtoki466.com/webtoon/39421741


Anonymous 12/13/2024 (Fri) 16:18 [Preview] No.531 del
눈을 떠보니 최강 장비와 우주선을 가지고 있었기에, 단독주택을 목표로 용병으로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https://manatoki466.net/comic/6198270
좀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습격당하지 않는다 https://manatoki466.net/comic/10483299
나는 성간국가의 악덕 영주! https://manatoki464.net/comic/8514417
TS전생했더니 설마했던 서브 히로인으로 https://manatoki464.net/comic/19658697
내 여자친구는 https://newtoki466.com/webtoon/38398953

여동생은 오늘 밤 나를 간택한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6831241
야겜 속에 빙의 당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33682013
아카데미 야겜에 빙의했다 https://newtoki466.com/webtoon/22335918
야겜 능력이 현실로 https://newtoki466.com/webtoon/36399409


Anonymous 03/15/2025 (Sat) 20:25 [Preview] No.1037 del
리미트 브레이커(사바트) https://booktoki468.com/novel/2291940
나 혼자만 폐급 헌터(아메리카노펀치) https://booktoki468.com/novel/7656
내가 넣어주면 SSS급(작가: onzum) https://booktoki468.com/novel/3996
나를 위해 살겠다 https://booktoki468.com/novel/2370402
검술천재는 무한리셋 중 https://booktoki468.com/novel/1456356

납골당의 어린왕자 https://booktoki468.com/novel/2078622
절대 박히지 않을거야(작가: 디로릐) https://booktoki468.com/novel/107793
독자의 여주인공 (처음시작) https://booktoki468.com/novel/108870
그래도 설원입니다 https://booktoki468.com/novel/1144845
누구라도 낚이면 좋겠어 https://booktoki468.com/novel/108027

S급 자영업자 https://booktoki468.com/novel/3111387


Anonymous 09/16/2025 (Tue) 13:27 [Preview] No.1296 del


Anonymous 12/14/2025 (Sun) 22:28 [Preview] No.1431 del
쿠스노키 양은 고교 데뷔에 실패하고 있다 https://manatoki469.net/comic/14047472
TS전생했더니 설마했던 서브 히로인으로 https://manatoki469.net/comic/19658697



LSD 100ug

직접 먹어본 상품입니다.

삼스페이드(그린고블린) 상품으로 미국 건너왔습니다.

싱글 드랍으로 순도 높습니다.

- 서울, 경기 수도권 드랍(이미 좌표 다 나와있습니다)
- 일반 개인업자라 오랫동안 안전하게 준비했습니다. 수량이 많이 없고, 다 팔리면 더 구해올 계획 없어요.
- 3탭 50 / 5탭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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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12/2025 (Fri) 03:26 [Preview] No.1423 del
사진 인증은 어디??


Anonymous 12/12/2025 (Fri) 05:21 [Preview] No.1424 del
>>1423
연락주시면 인증가능해요


Anonymous 12/12/2025 (Fri) 15:37 [Preview] No.1425 del
아이피가 한국?



저번주였나 울엄마가 한번 존나꽐라돼서 엄마 지인들이 너네 엄마좀 데려가라고 전화와서 업어간적 있음. 그때 깨워서 갈라했는데 뺨때려도 안일어날 정도여서 존나 힘들게 업어서 집까지오고 대충 침대에 던져두고 겜이나 할라했는 데 순간 이런기회는 많이 없다고 느낌. 엄마 와꾸도 평타치인데다 나는 평생 아다 프로 딸잡러라 여자몸을 만져볼 기회는 지금밖에 없다고 느낌. 바로 엄마 윗옷 이랑 브라 올리고 가슴 만져보는데 생각보다 젖꽃지가 존나 크더라 야동에서 보던거랑 달리 유부녀라 그런가 존나 크더라고, 꼭지 한번 스무스하게 만져보고 빨기도 해봄. 역시 아무맛도 안남. 그리고 대망의 보지였지. 내가 살면서 여태 여자 보지 만져본적이 없는데 처음이 엄마보지일줄은 몰랐다. 처음만져보는 거라 졸라 기대하고 엄마가 입고있던 청바지랑 핑크색 팬티 무릎까지 내렸다. 당연히 털존나 많아서 안쪽은 잘안보임. 바로 뻐큐손가락 삽입해
봄. 보통 처음이면 여자 구명찾기 힘들다는데 나는 야동으로 철저한 학습이 되있던지라 어딘지 바로 알았어. 일단 느낌이 존나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였는데 뭔가 예상가는 느낌이였지 안에 좀 질퍽한게 있길레 손가락 열번정도 넣다 뺏다하고 빼니까 손가락에 하얀색갈 뭔가 묻어있더라 그때 엄마 옷 다시 입히고 난 내 방와서 뭔가 묻은 손가락 냄새맡으면서 딸쳤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아무것도 모르듯이 아침먹의
라고 나 깨우는 데 자괴감 오지게 들더라 시브. 그때 하루동안 엄마얼굴 잘못봄. 근데 지금 생 각해보니까 차피 평생 섹스도 못할거 같은데 좆까지 넣어볼껄 그랬어...엄마 존나 거하게 취해서 넣어도 안갤것 같던데 질외사정 충분히 가능했음. 엄마도 그때 맡이 마신걸 아는지 이제부터는 주량 줄인다고 말함 ㅋㅋ
1 post omitted.


Anonymous 09/03/2025 (Wed) 05:35 [Preview] No.1270 del
다음엔 엄마보지에 삽입후 사정까지 하게 콘돔도 준비하도록


Anonymous 09/03/2025 (Wed) 05:36 [Preview] No.1271 del
>>1270
나를낳은 암컷 임신시키는건 꼴리지만 뒤처리가 골치아프니


Anonymous 09/06/2025 (Sat) 09:17 [Preview] No.1278 del
질싸만 안하면 어차피 모르고

설령 알아도 모르는척함


Anonymous 09/15/2025 (Mon) 08:02 [Preview] No.1289 del
>>1266
>엄마 와꾸도 평타치인데다
이러면 엄마한테 질싸해도 인정이지!


Anonymous 12/12/2025 (Fri) 01:49 [Preview] No.1421 del
마법소녀 아저씨(원작: 냥둘러치기, 각색: 가야, 작화: VIKPIE) https://funbe596.com/%EB%A7%88%EB%B2%95%EC%86%8C%EB%85%80-%EC%95%84%EC%A0%80%EC%94%A8 https://wfwf446.com/list?toon=74495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Anonymous 12/11/2025 (Thu) 17:29 [Preview] No. 1417 [Reply] [Last 50 Posts]
징역 5년 추가돼서 이제 거의 50년 다 됐네


계집신조 Anonymous 12/11/2025 (Thu) 17:33 [Preview] No.1418 del
계집신조
1. 여자에 방은 주방이다
2. 여자가 낼수있는 소리는 설거지할때 물소리와 서방님 밤일을 돕는 소리 뿐이다
3. 여자는 남자가 부르면 "네 주인님"이라고 대답해야 한다
4. 매일 아침에 육, 해, 공이 포함된 12첩 밥상을 차려야 한다
5. 여자는 해가 지고 나면 밖에 나가지 않는다
6. 여자는 남자말에 말대꾸 하지않는다
7. 여자는 남자가 부르면 3초안에 대답한다
8. 여자가 입을수 있는 치마는 앞치마 뿐이다
9. 여자목소리는 80데시벨을 넘어선 안된다
10.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다


Anonymous 12/11/2025 (Thu) 17:34 [Preview] No.1419 del
살인죄보다 엄한게 말이되냐?

범죄단체도 말이안돼, 부하조직원 실체도 모르는게 어떻게 범단임.

이건 완전히 떼법이고, 아나운서 건드렸다고 괘씸죄 준거 밖에 안됨.

애초에 피해자라는 애들도 성적으로 문란한 십대였는데, 걔들의 정조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가치가 있었음?

이 나라는 북한이나 베네수엘라와 별 차이가 없어


Anonymous 12/11/2025 (Thu) 17:42 [Preview] No.1420 del
>>1419
좌파 아나운서 손석희

손석희 JTBC 사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재명 안동댐 윤간 사건으로 소년원 수감 경력 Anonymous 12/09/2025 (Tue) 02:45 [Preview] No. 1411 [Reply] [Last 50 Posts]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모스 탄 교수는 2025년 6월 26일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진행된 국제선거감시단(IEMT) 기자회견 중 “이재명이 어린 시절 안동댐에서 집단 성폭행 사건을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됐다”라는 취지의 주장을 설파한 바 있다.

탄 교수가 주장하는 이른바 ‘이재명 소년원 복역설’, ‘이재명 안동댐 성범죄 사건’은 이미 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판단하였다. 하지만 모스 탄 교수는 지난 15일에도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Anonymous 12/09/2025 (Tue) 02:47 [Preview] No.1412 del
소년 교도소는 전과에 남지만, 미성년자 시절에 강간 4건 저질러서 소년원 간 조진웅처럼 소년원은 형사처벌이 아니라 전과가 남지 않음

그래서 나중에 확인이 불가능함

조진웅 사건은 그 당시 신문기사에 날 정도로 유명해서 아직도 신문기사 등 증거를 찾을수있는것


Anonymous 12/09/2025 (Tue) 02:50 [Preview] No.1413 del
조진웅 강간은 4건이지만 강간피해자는 7명이고, 강간피해자를 상대로 매번 강도질도 했고, 한명을 인질로 잡고 나머지 한명의 집까지 쫓아가서 집안의 금품을 강도질한 적도 있음

매번 범죄에 사용한 차량도 모두 절도해서 사용함

여대생, 직장인, 유부녀, 가정주부, 여학생 등 다양한 여성들을 타겟으로 집단으로 몰려가서 납치하여 윤간함


Anonymous 12/09/2025 (Tue) 02:53 [Preview] No.1414 del
조진웅이 털보 김어준처럼 대표적인 친민주당 인사라 많은 민주당계 사람들이 범죄를 쉴드 쳐줘서 문제되는 것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0 [Preview] No. 552 [Reply] [Last 50 Posts]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Anonymous 12/25/2024 (Wed) 20:21 [Preview] No.553 del
근데 마운트자세 잡을때 ㄹㅇ 개따먹고 싶긴했다

원래 사촌간 결혼 허용하는 나라도 많음 꼴리는거 정상임

애초에 와꾸 적당하고 가슴 c컵 정도되는 여자랑 몸비벼가며 싸우다 일방적으로 패는 상황이 안꼴릴수가 있음?안꼴리면 고자지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Anonymous 12/25/2024 (Wed) 20:22 [Preview] No.554 del
고2 추석때 나름 격투기 선수 였던 사촌누나랑 싸운썰 푼다

내가 고2때 키가 176이고 몸무게가 83kg에 운동 가끔하는 정도였는데 그 당시 사촌누나가 21살이였고 무에타이하고 킥복싱 배우던 분이 였음 좀 많이 잘하셔서 대회 나가서 우승도 많이 하시던 현역이였는디(참고로 키는160대 중반쯤이였는거 같고 몸무가 지말로는 59 정도라 하는데 그냥 62쯤 나가 보였음) 그때 사촌누나가 툭하면 나한테 말이 항상 "니는 내가 싸우면 진지하게 10초안에 잡을 자신있다ㅋㅋ" 하면서 부심 부리던 분이 였는데
솔직히 내가 중1때 부터 그런말 듣다가 고2 추석연휴때 만나서 그말 또 들으니까 문득 "내가 저런 작은 계집한테 진짜 질까...누나는 날 진짜 이길수있다 생각하나..."생각해서 내가 누나보고 "누나 근데 솔직히 내가 격투기는 안배웠어도 헬스도 적당히 하고 누나하고 나하고 나하고는 20kg라는 말도 안되는 체급차 이전에 성별차이가 있으니까 누나가 날 이기는건 무리 아닐까...?"라고 했는데 그게 나름 어른들이랑 다같이 있었을때 여가지고 누나는 지딴에는 자기는 대회에 나가면 우승도 존나 하고 현역으로 뛰고있는데 수시 준비한다고 ㅈ뺑이 치는 고빠리가 이런말하니까 자존심 상했나봐 ㅋㅋ 그래서 나보고 그럼 한판떠봐? 하면서 도발하길래 주위 어른들이 "하핰ㅋ 만붕아(내이름) 너 그러다 죽는다 허헠ㅋ" 하면서 맞장구 쳐주길래 나도 웃으면서 "에이~ 연약한 여자 괴롭히는 취미 없슴다 ㅋㅋ"했더니 사촌누나 눈빛이 변하드라 그리고 사건이 그날 저녁 쯤에 터졌는데 친가가 좀 시골이여서 집앞에 얼마안가면 마트 앞에 쯤에 공터?같은게 있는데 저녁에 친가 마당에서 바베큐한다고 고기좀 사오라고 어른들이 시켰는데 사촌누나가 나보고 따라오라고 하데? 그래서 따라갔는데 공터쯤에서 고기다사고 나보고 "니 내 이길
수 있다고 했제? 그럼 여기서 집가기전에 한판 붙어보자, 니 만약에 니가 내 이기면 이번 추석에 10만원 용돈 준다, 그대신 기절해도 뭐라하지 마리" 라고 해가지고 나도 그때 철이 존나 없었는지 그걸또 "어??10만원? 진짜제? 고맙디 누나 어른들 기다리시니까 금방 끝낼겡~"하면서 고기 옆에 내려놓고 공터 중간에 가서 "누나가 먼저 시작 해라" 하면서 약간 도발했더니 진짜 그렇게 싸우려고 하드라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싸우게 됬는데 규칙은 '상대가 졌다고 하거나 기절하면 끝' 인걸로 하고 시작했는디 누나가 거리 좁혀서 턱에 엘보우 꼽으려고 하길래 몸뒤로 빼고 얼굴 가드 올렸더니 옆구리에 로우킥인지 뭔지 발차기 꼽았는데 내가 존나 놀란게 난 좆도 안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아프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좀 빡쳐가지고 어릴때 2달정도 밖에 안배운 복싱 어설프게 생각해내서 누나 면상에 스트레이트 펀치 꼽으려고 했는데 누나가 주먹피하고 다시 옆구리에 발차기 갈기고 얼굴에 훅 넣고 거리 띄운 다음에 실실웃으면서 "나힘조절 안했는데 괜찮냐? 10만원 받으려고 객기부리다 치료비 100만원 나온디~" 거리면서 기고만장해 하길래 좀 짜증나서 "뭐라노 계집이" 이라고 한다음에 달려가서 허리잡고 넣어트린 다음에 때릴라다가 그건 너무 게이같아서 그냥 천천히 다가가려는데 누나 그 야발이 정강이에 로우킥 박아가지고 이악물고 천천히 걸어가서 거리좁힌다음에 빠르게 머리채잡고 존오온나 쌔게 있는 힘껏 주먹으로 뺨한쪽 갈겼는데 신기하게 주저앉아서 울 줄 알았는데 역시 대회나가는 선수라서 그런가 다시 자세잡더라 그래서 내가 이번엔 뛰어가서 명치 발로 찬다음에 자세 흐틀어졌을때 다시 한번더 머리채잡고 얼굴에 니킼 4~5번쯤 때려박았는데 그때부터 누나 힘 쫙 빠졌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진짜 선수느낌이였는데 후반가니까 뭐라해야하지...그냥 좀 겁먹은 여자?인데 자존심땜에 포기안하는 느낌이여서 가까이가서 몇대 맞아 주는 척하다가 한 2분? 정도 머리 채잡고 일방적으로 배나 허벅지 가슴쪽 때리다가 허리잡고 넘어트린 담에 마운트 자세로 누나 위에 올라가서 두팔 꽉 잡고 "내가 이겼지?" "누나 졌고 누나도 알지?"하면서 말하는데 딱 그상황에 아부지가 그 장면본거임;;; 그래서 그다음 부턴 그냥 존나 혼나면서 누나 얼굴 저런식으로 만드냐? 미친짐승 새끼냐 하면서 개씨발 존나 혼났는데 신기하게 누나가 쉴드 쳐줘서 어찌어찌 상황 종료되고 웬만하게 끝났는데 그뒤로부터 그누나 나이긴다는 말 안하더라.
근데 솔직히 여기서 니까 쓰는건데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때릴때 누나 겁먹은 상태로 나한테 맞는 모습 좀 꼴렸음 아니 많이 꼴렸음
요약
격투기 배운 선수사촌누나가 깝치길래 성별의 압도적 차이를 보여줬다.

#여자vs남자
남자vs여자


Anonymous 08/06/2025 (Wed) 13:47 [Preview] No.1255 del
사촌누나(여동생) = 약혼녀


Anonymous 09/06/2025 (Sat) 09:22 [Preview] No.1279 del
사촌누나가 여자주제에 감히 남자한테 대들면 줘패고서 엉엉 울때 강제로 따먹으면됨


Anonymous 12/08/2025 (Mon) 19:03 [Preview] No.1410 del
그래도 설원입니다(글쟁이S) https://booktoki469.com/novel/11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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